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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임지연의 동안 외모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리즈 시절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1984년, 20살의 나이에 미스코리아에 출전한 임지연은 "내가 될 거란 확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미스코리아 태평양 자리에 올랐으며, 1985년 미스 아시아 태평양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임지연은 우리나라 최초 국제 미인대회 수상자임을 고백했다. 그는 홍콩에서 개최한 국제 미인대회에서 퀸 다음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임지연은 24살 연하 조카와 부부 사이로 오해 받은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조카가 제 레스토랑에서 같이 일을 하고 있다. 저희 조카가 올해 33살인데 아마 마스크를 써서 손님들이 저를 어리 게 보신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리즈 시절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다. 과거 임지연은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1965년 생인 임지연은 올해 나이 57세이다. 그는 54세때 갱년기 진단을 받아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현재 임지연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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